성북구 중등영어과외

성북구 중등영어과외 기록에서 빈칸 문장에는 listen이 적혀 있었지만, 그 뒤 자리는 비어 있었다. 동사와 필수 전치사만 따로 적기보다 뒤에 어떤 종류의 말이 오는지 함께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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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영어과외 학습 기록에 판단 근거를 남기기

성북구 중등영어과외, listen 뒤에 비어 있던 to를 다시 채운 기록

빈칸 문장에는 listen이 적혀 있었지만, 그 뒤 자리는 비어 있었다. 학생은 listen의 뜻을 묻자 “듣다”라고 바로 설명했다. 그런데 문장 속 빈칸을 완성할 때는 동사만 쓰고 멈췄다. 어휘표에도 listen 한 단어만 적혀 있었고, 뒤에 어떤 말이 이어지는지는 표시되어 있지 않았다.

학생은 처음에 단어 뜻을 알고 있으면 문장에 필요한 말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listen을 발견하면 ‘듣다’라는 뜻을 떠올리는 데서 답을 끝냈다. to가 빠진 것은 전치사를 몰라서라기보다, 동사를 한 단어짜리 뜻으로만 꺼내 쓰고 문장 뒤쪽을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뜻은 맞았는데 문장에서는 멈춘 자리

같은 listen을 두고 말로 설명할 때와 답안에 적을 때의 모습이 달랐다. 뜻을 말하는 상황에서는 막힘이 없었지만, 빈칸 뒤에 사람이든 음악이든 대상이 이어지는 문장을 보면서도 listen 뒤에 무엇을 붙여야 하는지 선택하지 않았다. 학생의 눈은 동사에서 멈췄고, 문장의 나머지 자리는 따로 살피지 않았다.

그래서 어휘표를 단어 뜻만 적는 칸으로 두지 않고, 동사와 그 뒤에 필요한 말을 한 줄에 함께 묶었다. listen - to - 뒤의 대상을 나란히 적은 뒤, 왜 to가 필요한지도 문장 자리와 연결해 써 보게 했다. ‘listen은 듣다’에서 끝내지 않고 ‘무엇을 듣는지 이어 주는 to가 필요하다’고 답안 안에서 확인하도록 한 것이다.

한 줄로 묶자 답안의 빈칸이 달라졌다

이후에는 listen이 나온 문장을 볼 때 동사만 동그라미 치지 않았다. 동사 뒤에 대상이 있는지 살피고, 그 대상을 연결하는 말까지 한 번에 고르게 했다. 학생은 처음에는 “listen 다음에 to가 자주 와요”라고 말했지만, 구두 설명만으로 완료하지 않았다. 실제 문장에 listen만 적었던 습관이 답안에서 고쳐졌는지를 따로 확인했다.

이 기록을 학교 학습과 연결할 때도 범위를 넓혀 추측하지 않고, 대화문 완성이나 어휘 결합형 서술 문항이 안내된 경우에만 해당 표현을 점검 과제로 옮길 수 있다. 그때도 외운 목록을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문장 속 동사 뒤에 필요한 성분을 함께 선택했는지를 본다.

look at과 wait for 앞에서 다시 드러난 선택

listen to를 익힌 뒤에는 같은 문장을 다시 보여 주지 않았다. 새 예문에 look at과 wait for를 섞어 두고, 이번에는 동사의 뜻부터 말하지 않은 채 빈칸을 완성하게 했다. 학생은 look 뒤에 at을 붙이고, wait 뒤에는 for를 적었다. 뜻을 먼저 설명한 다음 전치사를 덧붙인 것이 아니라, 동사와 뒤의 결합을 한 덩어리로 꺼내 문장을 끝냈다.

다만 모든 동사 뒤에 전치사를 붙이는 식으로 넓히지는 않았다. 낯선 문장에서 동사와 필수 전치사를 함께 선택하고, 빠뜨렸다면 왜 그 자리를 비워 두었는지 설명할 수 있는지를 다음 점검 기준으로 삼았다. 말로만 설명하는 것과 실제 답안에 적는 것은 따로 보며, 두 기록에서 같은 선택이 나타날 때 완료로 판단한다.

새 문장의 빈칸 앞에서 학생은 잠시 멈췄다. 뜻을 말하는 대신 동사 뒤를 손가락으로 짚고, look at을 한 줄에 적었다. 이어 다른 문장에서는 wait for를 완성한 뒤, “뒤에 대상이 와서 for를 같이 써야 해요”라고 덧붙였다.

자주 묻는 질문

동사의 뜻을 정확히 알면 전치사도 자연스럽게 쓸 수 있지 않나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뜻을 아는 것과 문장에서 어떤 말과 결합하는지 선택하는 것은 별도의 행동이므로, 답안에서 뒤에 필요한 성분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listen 뒤에 to가 없는 문장은 모두 틀린 것으로 봐야 하나요?

뒤에 무엇을 연결하는 문장인지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listen만으로 문장이 끝나는지, 대상이 이어지는지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에만 to를 선택해야 합니다.

look at과 wait for를 함께 연습하면 전치사를 헷갈리지 않을까요?

뜻이 비슷한 표현을 무작정 묶지 않고, 각 동사 뒤에 실제로 어떤 말이 이어지는지 문장 안에서 비교하면 됩니다. 결합 전체를 한 줄로 기록하면 동사마다 다른 전치사를 구별하기 쉽습니다.

새 예문에서 바로 맞히면 충분한가요?

정답만 맞힌 것보다 선택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동사와 전치사를 함께 적고, 뒤의 대상과 연결되는 자리를 가리킬 수 있어야 낯선 문장에서도 다시 사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치사 결합을 외울 때 어디까지 기록해야 하나요?

동사와 필수 전치사만 따로 적기보다 뒤에 어떤 종류의 말이 오는지 함께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모든 표현을 같은 방식으로 늘어놓지 말고, 실제 답안에서 빠졌던 결합부터 기록하면 됩니다.

이런 학생이라면

01

첫 선택에서 동사의 한국어 뜻만 보고 동사와 필수 전치사의 결합을 확인하지 않는 학생

02

말로는 동사와 필수 전치사의 결합을 설명해도 실제 답안에는 동사·전치사 결합 표시가 남지 않는 학생

03

동사와 목적 대상이 달라진 새 문장에서는 동사와 필수 전치사의 결합 확인이 답 뒤로 밀리기 쉬운 학생

이렇게 확인합니다

수업에서는 동사·전치사 결합 표시를 답안에 먼저 남기고, 이어 동사와 필수 전치사의 결합을 판단 이유와 함께 설명하게 합니다. 동사와 목적 대상이 달라진 새 문장에서도 같은 기준을 스스로 적용하는지 봅니다.

이렇게 확인합니다

시험 전에는 동사·전치사 결합 문항에서 동사와 필수 전치사의 결합 확인이 빠진 오답을 골라 동사·전치사 결합 표시부터 다시 남기는지 봅니다.

성북구 중등영어과외 첫 수업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최근 시험지와 사용 교재에서 답을 정한 근거와 반복해서 막히는 위치를 확인합니다.
맞힌 문제도 확인하나요?
맞힌 문제에도 판단 근거가 남아 있는지 확인해 우연한 정답과 재현 가능한 풀이를 구분합니다.
교정 뒤에는 무엇을 하나요?
조건이나 표현이 달라진 문제에서 같은 기준을 혼자 다시 사용하는지 봅니다.
시험기간에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시험 범위 안에서 같은 오류가 반복된 문제를 먼저 모아 판단 기준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수업 후에는 무엇을 남기나요?
혼자 재적용한 결과와 다음에 확인할 지점을 학습 기록에 남깁니다.

교정한 기준을 혼자 다시 적용하고
다음 확인 지점을 남깁니다.

기준 교정새 문제 적용다음 지점 기록

성북구에서
학생에게 맞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수업 형태
1:1 개별 수업
진행 방식
온라인 또는 대면
횟수·시간
상담 후 개별 결정

아래 내용을 미리
정리해 주세요.

01

학년

02

과목

03

현재 어려운 부분

04

사용 교재 또는 최근 시험지

05

가능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