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중등영어과외

일산동 중등영어과외 기록에서 답안에는 필요한 명사가 모두 들어 있었다. 처음 보는 문장에서 두 목적어의 역할과 배열을 스스로 표시하고, to 또는 for를 고른 이유를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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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영어과외 학습 기록에 판단 근거를 남기기

일산동 중등영어과외, 두 목적어의 순서를 바꿔 쓴 중2 영작

답안에는 필요한 명사가 모두 들어 있었다. 그런데 학생이 쓴 문장은 “I gave the book me.”였다. 지워진 흔적 옆에는 “buy to my sister”도 적혀 있었다. 사람과 사물을 빠뜨린 것이 아니라, 두 명사를 어떤 순서로 놓아야 하는지와 문장을 바꿀 때 어떤 전치사를 붙여야 하는지를 한꺼번에 헷갈린 상태였다.

학생은 처음에 동사 뒤에 나오는 첫 명사를 무조건 받는 사람으로 보았다. 그래서 give the book me처럼 전달되는 물건을 앞에 놓았고, 3형식으로 바꾸는 문제에서는 동사 뒤에 사람이 오기만 하면 to를 붙였다. 문장에 목적어가 두 개 있는지 찾는 데는 성공했지만, 각각의 명사가 문장 속에서 맡은 역할까지 확인하지는 않았다.

‘누구에게’와 ‘무엇을’에 표시한 날

답안의 문장을 다시 보며 학생은 동작을 하는 사람, 받는 사람, 전달되는 것을 각각 표시했다. “I gave my sister the book.”에서는 I에 동그라미를 치고, my sister 옆에는 ‘받는 사람’, the book 옆에는 ‘전달되는 것’이라고 짧게 적었다. 사람이라서 앞에 오는 것이 아니라, 이 동작에서 무엇을 받는 대상인지가 먼저 확인되어야 한다는 점을 문장 안에서 찾게 했다.

그 뒤 같은 뜻을 두 줄로 나란히 적었다. “I gave my sister the book.” 아래에 “I gave the book to my sister.”를 놓고, 두 문장에서 받는 사람과 물건을 선으로 연결했다. 두 구조 모두 뜻은 이어지지만, 순서를 바꿀 때 붙는 말이 동사마다 같지는 않다는 점도 함께 드러났다.

to를 지우고 for를 남긴 이유

학생의 기록을 비교하자 혼동의 원인이 더 분명해졌다. 주는 동작과 사 주는 동작을 모두 ‘사람에게 무엇인가가 간다’고만 처리하고 있었다. 그래서 buy에도 to를 붙였다. 하지만 “I bought my brother a notebook.”을 바꾸면 “I bought a notebook for my brother.”가 된다. 동생에게 물건이 이동한다기보다, 동생을 위해 물건을 마련한 상황이기 때문에 for를 선택해야 했다.

학생은 문장을 적기 전에 세 칸을 만들었다. 첫 칸에는 누가 움직이는지, 둘째 칸에는 그 행동의 혜택을 받는 사람인지, 셋째 칸에는 전달하거나 마련한 대상인지 썼다. 이어서 give와 show는 물건이나 정보를 받는 사람을 나타낼 때 to를 쓰고, buy와 make는 누구를 위해 준비했는지를 나타낼 때 for를 쓰는 문장을 각각 나란히 만들었다. 전치사를 외운 답으로 붙이지 않고, 동작의 방향과 목적을 확인한 뒤 고르는 방식이었다.

새 동사 앞에서 멈춘 연필

연습 문장은 익숙한 give 하나로 끝내지 않았다. “She showed her friend the picture.”와 “She showed the picture to her friend.”를 만든 뒤, “Dad made me a sandwich.”와 “Dad made a sandwich for me.”를 섞어 제시했다. 학생은 이번에는 명사를 보자마자 순서를 정하지 않고, 두 대상 옆에 역할부터 표시했다.

특히 show와 buy가 한 줄에 함께 나오자 연필이 잠시 멈췄다. 학생은 show 문장에는 “to, 보여 준 대상이 이동하는 게 아니라 누구에게 보여 주는지”라고 적었고, buy 문장에는 “for, 그 사람을 위해 준비”라고 썼다. 처음 답안처럼 두 목적어를 찾은 뒤 감으로 배열하지 않고, 역할을 정한 다음 동사에 맞는 전환을 선택한 것이다.

마지막에는 처음 보지 못했던 문장 “My aunt made her son a lunch box.”가 제시됐다. 학생은 son 아래에 ‘받는 사람’, lunch box 아래에 ‘만든 대상’을 표시한 뒤 “My aunt made a lunch box for her son.”이라고 다시 적었다. 답을 다 쓴 뒤에는 to인지 for인지에 그치지 않고, “만들어 준 거라서 for”라고 옆 칸에 남겼다. 두 목적어의 역할과 순서가 맞고, 전환한 전치사의 까닭까지 동사별로 말할 수 있을 때 그 문제를 끝낸 것으로 기록했다.

자주 묻는 질문

목적어가 두 개면 사람을 항상 앞에 놓으면 되나요?

그렇게 외우면 문장의 뜻을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누가 받는 사람이고 무엇이 전달되거나 마련되는 대상인지 표시한 뒤, 해당 동사가 허용하는 배열을 확인해야 합니다.

3형식 전환에서 to와 for를 빠르게 구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동사 뒤에 전치사를 기계적으로 붙이지 말고 동작을 설명해 보세요. 무언가를 누구에게 전달하거나 보여 주는 상황이면 to가 자연스럽고, 그 사람을 위해 만들거나 사는 상황이면 for를 검토합니다.

정답 문장이 나왔는데도 역할 표시를 계속 해야 하나요?

새 동사나 낯선 문장에서 우연히 맞힌 것인지 확인하려면 필요합니다. 답을 쓰기 전에 두 명사의 역할을 표시하고, 전환 뒤에도 같은 사람과 대상이 유지되는지 비교하면 단순 암기인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show와 buy처럼 비슷해 보이는 동사를 한꺼번에 연습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두 동작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문장을 섞어 제시해야 합니다. show는 무엇을 누구에게 보여 주는지, buy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마련하는지 말로 구분한 뒤 문장을 바꾸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혼자서 이 내용을 다시 점검했다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처음 보는 문장에서 두 목적어의 역할과 배열을 스스로 표시하고, to 또는 for를 고른 이유를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문장을 맞게 쓴 것뿐 아니라 “왜 이 전치사인가”를 짧게 기록했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학생이라면

01

사람과 사물 목적어를 찾고도 두 명사의 역할과 배열을 구분하지 않는 학생

02

‘누구에게’와 ‘무엇을’ 표시가 없어 4형식과 3형식 전환에서 어순·전치사가 흔들리는 학생

03

동사와 목적어 순서가 달라지면 to와 for를 역할보다 익숙한 모양으로 고르는 학생

이렇게 확인합니다

수업에서는 주는 사람·받는 사람·전달되는 것을 표시하고 ‘동사+사람+사물’과 ‘동사+사물+전치사+사람’을 나란히 바꾸게 합니다. 새 동사에서도 같은 역할을 찾는지 봅니다.

이렇게 확인합니다

시험기간에는 4형식·3형식 전환 문항을 받는 사람, 사물, 전치사 선택으로 나누고 역할 표시가 빠진 오답을 재점검합니다.

일산동 중등영어과외 첫 수업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최근 시험지와 사용 교재에서 답을 정한 근거와 반복해서 막히는 위치를 확인합니다.
맞힌 문제도 확인하나요?
맞힌 문제에도 판단 근거가 남아 있는지 확인해 우연한 정답과 재현 가능한 풀이를 구분합니다.
교정 뒤에는 무엇을 하나요?
조건이나 표현이 달라진 문제에서 같은 기준을 혼자 다시 사용하는지 봅니다.
시험기간에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시험 범위 안에서 같은 오류가 반복된 문제를 먼저 모아 판단 기준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수업 후에는 무엇을 남기나요?
혼자 재적용한 결과와 다음에 확인할 지점을 학습 기록에 남깁니다.

교정한 기준을 혼자 다시 적용하고
다음 확인 지점을 남깁니다.

기준 교정새 문제 적용다음 지점 기록

일산동에서
학생에게 맞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수업 형태
1:1 개별 수업
진행 방식
온라인 또는 대면
횟수·시간
상담 후 개별 결정

아래 내용을 미리
정리해 주세요.

01

학년

02

과목

03

현재 어려운 부분

04

사용 교재 또는 최근 시험지

05

가능 일정